덕운장학재단(이사장 김도현)은 5일 영천 고교생 56명에게 장학금 총 4천48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영천시 남부동주민센터 추천 6명, 선화여고 7명, 성남여고 9명, 영동고 8명, 영천고 10명, 영천여고 8명, 금호공고 2명, 영천상고 3명, 영천전자고 3명 등 총 56명이다.
덕운장학재단은 소외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출연해 설립됐다.
김도현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고 싶었다. 더 열심히 노력해 지역과 나라를 위한 일꾼이 돼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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