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 다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져. 이유 뻔히 알면서도 모르쇠하는 사람은 청와대 우병우 수석과 일부 친박 인사들뿐.
○…북, 추가 도발 가능성에 여당은 '자멸 재촉'한다 하고, 야당은 '대화해야' 한다 맞서. 핵실험했다고 자멸하는 꼴 못 봤고, 대화로 핵 포기하는 꼴 못 본 것이 문제.
○…4·13 총선 선거법 공소시효 만료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100여 명 수사 대상자 폭풍 전야. 검찰이 의원님들 생살여탈권 쥐고 흔들 날 며칠 안 남았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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