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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엽♡보아, 실제 연인 뺨치는 '달달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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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사진.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엽과 보아가 첫 입맞춤을 맞췄다.

10일 이상엽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남규 극본, 김석윤 연출) 포스터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엽과 보아는 실제 연인 뺨치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핑크빛 모드를 과시했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이상엽은 5년 차 프로덕션 PD 안준영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선균의 대학후배로 극을 이끄는 중요한 열쇠가 될 예정이다. 보아는 극중 메인 작가 권보영 캐릭터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촬영 관계자는 "'투영 커플' 이상엽과 보아는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서로 연기호흡을 맞춰가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이 프로답고, 열정 또한 대단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이다. '판타스틱'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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