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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대세 왕 세자' 입증,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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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스모코스
사진. 코스모코스

배우 박보검이 코스모코스(COSMOCOS)의 한국형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의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보검은 2016년 10월부터 비프루브의 온라인 광고를 비롯해 브랜드 영상, 소비자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비프루브 관계자는 "박보검이 가진 맑고 정직한 이미지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며, "앞으로 모델 박보검과 온 오프라인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고 신뢰도 있는 브랜드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 중인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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