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귀 뇌종양 앓고 있는 김지원 씨에 1,495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희귀 뇌종양 척삭종을 앓고 있는 김지원(가명'10월 4일 자 14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95만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서원푸드 30만원, 박매자'금강엘이디제작소'원일산업 각 10만원, 제이에스테크(김혜숙) 5만원, 손외준 4만원, 유명희'박종문 각 3만원, 이병규 2만5천원, 안인호 2만원, 정기호 1만원, 김기만 1천원이 더해졌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