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제동 "(검찰이)나오라면 나가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창 발언'과 관련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방송이김제동이 "(검찰이)나오라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제동은 18일 오후 강릉원주대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JTBC 토크 쇼 톡 투유 '걱정 말아요.그대' 방송 녹화 초기 이같이 말했다.

 한 시민단체는 지난 11일 김제동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협박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김제동의 이날 발언은 이에 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또 "(강릉을)오다 보니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 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시설을 했더라"라며 "그러나 정확한 건 기억이 안 난다.요즘은 정확해야 하니까.

 사진을 찍어 둘 걸 그랬나?"라고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비유하기도 했다.

 김제동은 방청객에게 질문하면서 "개인 정보는 물어보지 않겠다.개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문제로 다른 문제가 묻히면 안 된다"라며 "책임질 일 있으면 지겠지만,각종 국방 관련 비리와 문제에 대한 책임을 그들은 져야 한다"라고 기존의 주장을 거듭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