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네 오남매가 드라마까지 접수했다.
KBS2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중인 축구선수 이동국의 다섯자녀가 드라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의 자녀 제시, 제아, 설아, 수아, 시안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에 특별 출연한다.
특히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들은 촬영장 곳곳을 누비며 장난을 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다소 진지한 태도로 촬영해 임했다고 한다.
오남매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22일 방송될 17회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은 자체 최고 시청률 30.7%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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