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수상한 정차모(62'사진 가운데)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너무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예천군 생활체육회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와 체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예천인터넷뉴스를 운영하고 있는 정 부회장은 예천군 육상경기연맹 부회장, 예천군 배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예천군 볼링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30여 년 이상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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