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가 올해 하반기 체감 안전도 평가에서 도내 시 단위 경찰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문경경찰서(서장 권태민)는 경찰청이 지난 7월 6일부터 9월 21일까지 실시한 체감 안전도 평가에서 78.5점을 기록해 경북 시 단위 경찰서 중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김천 74.8점, 영천 74.6점 등의 순이다. 문경경찰서가 도내 체감 안전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 단위 중에는 울릉경찰서가 82.3점으로 가장 높았고 영양경찰서가 80.9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범죄 안전도, 교통사고 안전도, 법 질서 준수도 등 전반적인 안전도에 대한 전화 설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