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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이광수, 하체 노출 감행? "내 육신을 전부 준비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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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캐스트
사진. TV캐스트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가 실시간 검색어에서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7일 첫 방송된 '마음의 소리' 10년 전부터 인기 웹툰작으로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마음의 소리'는 웹툰이야기를 드라마로 재구성 했으며 이광수가 주인공 조석 역을 맡아 화제를 일으켰다.

이광수는 SBS '런닝맨'을 통해 폭발적인 예능감과 다수의 작품으로 연기력까지 인정 받았다. 그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첫 방송부터 유쾌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그는 지난 3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는데 그는 노출이 있을거란 감독님의 말에 "상체 노출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하체 노출이어서 당황했다"며 "노출 신에 내 육신을 전부 준비했다"고 덧붙이며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TV캐스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마음의 소리'는 올 12월부터는 KBS2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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