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딱밤 안 맞아도 된다" 사법시험 합격에 눈물 펑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캐리어를 끄는 여자 방송캡처
사진출처-캐리어를 끄는 여자 방송캡처

최지우가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에서는 최금주(최지우 분)가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법시험 발표날, 차금주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땅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눈물을 흘렸다. 함복거(주진모 분)로 부터 걸려온 합격 통보 전화였던 것.

펑펑 눈물을 쏟는 금주를 보고 마석우(이준 분)는 시험에 떨어진 줄 알고 걱정헀다.

이에 금주는 "저 딱밤 안 맞아도 된다"라며 "붙었다"라며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한껏 기뻐했다.

합격자 발표까지 뜨자 로펌 직원들은 차금주를 축하하면서 얼싸 안았다.

한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