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북대구서비스센터가 19일 오픈했다. 대구 서구 염색공단중앙로에 들어선 이 센터는 최신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접수처에 대기번호 시스템과 듀얼 모니터 접수 시스템을 설치해 신속한 수리접수를 가능하도록 하고, 수리차량의 작업 착수 및 완료 예정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또 영상휴게실과 북카페 등 문화공간도 마련했다.
한국지엠북대구서비스센터 석창민 대표이사는 "한국지엠의 핵심 전략시장 중 하나인 대구 시장에서 지엠차량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앞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개편'보강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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