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일본 입국하면서 면세품 살 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르면 내년부터는 일본에 입국하면서도 면세품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가 외국 여행객들이 국내 공항에 도착해서도 면세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2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다음 달 세제개편안에 공항 입국장에도 면세품 판매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반영해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내년 4월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이는 여행객들이 외국 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을 운반하는 어려움을 없애겠다는 목적과 함께 일본 입국 시에 사도록 유도해 국내 소비 촉진을 겨냥한 측면도 강하다.

일본에서는 현재 시내 대형 면세점과 국제공항 출국장, 국제선 기내에서만 면세물품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