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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유정, 굴욕없는 민낯과 양치질의 품격 '18세 여배우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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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사진. KBS '1박2일' 캡처

'1박2일'에서 배우 김유정이 무굴욕 민낯으로 피부미녀임을 입증했다.

20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유정과 함께 떠나는 폭소만발 좌충우돌 수학여행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유정은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기구 복불복 미션을 수행에 나서며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했다. 김유정은 각종 놀이기구를 타며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 완수를 위해 수차례 도전한 결과 실내 취침에 성공했다.

김유정은 "중간에 너무 행복해서 눈물날 뻔 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취침 준비를 시작했다. 김유정은 세안을 하고 양치질을 한 뒤 드러난 민낯은 무결점 피부로 감탄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웠다.

잠들기 전 김유정은 침대 위의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아기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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