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쇼' 유민상 "허경환, 신인때 한 장면에 NG 8번 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유민상이 허경환의 신인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리얼사운드에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콩트 다시 하고 싶어. 그런데 못 외우는 것이 문제다. 백지가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은 "동기 휘순이 형도 한 마디 밖에 안되는데 NG를 내더라"며 "안상태도 그렇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가 에피소드를 묻자, 유민상이 "허경환이 신인 때 한 장면에서 8번 NG를 냈다. 무대후 내려와서 '저 안 할랍니다. 개그맨 아닙니다'고 울더라"며 "그런데 요즘은 잘 나간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