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교일 "아기 낳으면 1천만원…법 개정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최교일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은 출산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아기 출산 가정에 최고 1천만원 이하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 출산장려금 상한선만 법률로, 구체적인 금액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최 의원은 "법률 개정안이 지방자치단체 간 출산장려금 불균형을 줄이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