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소자 부부 8쌍 합동 결혼식,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경지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2일 웨딩알리앙스에서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출소자 부부 8쌍에게 '2016 아름다운 사랑의 합동결혼식'을 올려 주었다.

행사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 보호복지협의회(회장 한재권)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회장 문신자)에서 공동주최했다.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시'의회, 경북도'의회,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는 1983년 25쌍의 결혼식을 시작으로 매년 합동결혼식 행사를 했다. 지금까지 총 34회에 걸쳐 293쌍이 합동결혼식을 통해 새롭게 출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