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소자 부부 8쌍 합동 결혼식,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경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2일 웨딩알리앙스에서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출소자 부부 8쌍에게 '2016 아름다운 사랑의 합동결혼식'을 올려 주었다.

행사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 보호복지협의회(회장 한재권)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회장 문신자)에서 공동주최했다.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시'의회, 경북도'의회,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는 1983년 25쌍의 결혼식을 시작으로 매년 합동결혼식 행사를 했다. 지금까지 총 34회에 걸쳐 293쌍이 합동결혼식을 통해 새롭게 출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