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도심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중구 약전골목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음식점 3곳을 태우고 3천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영업이 끝난 뒤 화재가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또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침산동 한 어린이집 옥상에서 불이 나 전기온수기 보온재 일부를 태우고 9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어린이집 원생, 교사 등 100여 명이 놀라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앞서 24일 오후 9시쯤 서구 염색공단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천5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