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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2일로 예정했던 탄핵안 의결이 사실상 무산되자 야권 내에서 "닭 쫓던 개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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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로 예정했던 탄핵안 의결이 사실상 무산되자 야권 내에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모양새"라는 비판 제기. 무엇이든 과하면 사달이 나는 법.

○…박근혜 대통령 화재로 큰 피해입은 서문시장 방문에 시민들 반응 "퇴진하라"와 "힘내라"로 극과 극. 힘낼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난 것 같은데….

○…부산 엘시티 비리 연루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 이영복 회장에게 성 접대받은 의혹 제기돼. 이런 경우를 두고 점입가경(漸入佳境)이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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