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순실·최순득·장시호, 국회 청문회 불출석 입장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비선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씨와 그의 언니 순득 씨가 7일로 예정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순득 씨의 딸인 장시호 씨 역시 출석을 거부했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는 5일 이들이 특위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 승마 국가대표 감독인 박원오 씨 역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일각에서는 7일 청문회가 주요 증인이 빠진 채 '맹탕'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순실 씨의 경우에는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라는 점과 건강상의 이유로 청문회에 나올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순득 씨와 박 씨 역시 건강 문제를 불출석 사유로 제출했다.

 특위 관계자는 이날 "일괄 제출한 것은 아니고,4명이 각각 팩스로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