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김태리의 독보적인 활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아가씨' 를 통해 색깔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2016년 최고'의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김태리가 '홍콩 바자' 커버를 장식 하며 신인으로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달 프랑스 하이 주얼리 워치 메종의 반클리프 아펠과 함께 홍콩 바자 화보를 진행한 김태리는 이번 화보에서 행운의 상징이자 메종의 아이콘인 알함브라 컬렉션과 골드 비즈의 정교함과 모던함이 돋보이는 뻬를리 컬렉션을 함께 선보이며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다가온 연말 각종 영화 시상식의 '신인 여우상' 을 휩쓸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태리는 현재 차기 작 '리틀 포레스트' 촬영을 앞두고 준비에 여념이 없으며, 광고와 화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