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고혜진 씨 '손순자 효부상' 화목상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군 성주읍 고혜진(36'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씨가 14일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에서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 시상식에서 '화목상'을 받았다.

필리핀 출신인 고 씨는 결혼이민여성으로 2005년 결혼하면서 한국에 왔다. 그는 2년 동안 병상에 있던 시어머니 병수발을 했으며, 10년 넘게 시아버지를 보살피는 등 효를 실천했다.

한편, 성주군은 지난해 남현주(32'월항면) 씨가 제7회 손순자 효부상 '섬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효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