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교통사고 견인 과열 경쟁이 부른 견인차 살인미수사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궁금한이야기Y' 오후 8시 55분

SBS TV '궁금한이야기Y-위험한 질주, 견인차는 왜 동료를 향해 돌진했나?' 편이 1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교통사고로 덮일 뻔한 견인차 살인미수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지난해 1월 부산에서 한 견인차 기사가 다른 견인차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 기사는 늑골과 정강이뼈가 부서지고 장기가 파열돼 전치 16주 진단을 받았다. 이 사고는 단순 교통사고로 남을 뻔했다. 하지만 사고에 관한 소문을 들은 한 형사에 의해 진실은 가해자가 살해 의도를 가지고 피해자에게 차를 몰고 돌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가 나기 수십 분 전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 뒤늦게 온 견인 기사가 먼저 온 견인 기사에게 해당 보험사 견인차가 사고차를 견인해가겠다고 하자 갈등이 벌어졌던 것이다. 방송에서는 출동 신고가 떨어지면 가장 먼저 도착해야 일을 건질 수 있는 견인차 과열 경쟁 실태도 살펴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