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뮤지컬이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재규)가 주관하고 대구시약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뮤지컬은 소년원 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의 실제 이야기를 그렸다. 뮤지컬 'Gate D'는 청소년들에게 음주와 흡연,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은 28, 29일 이틀간 대구문화재단 지하 1층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오후 7시 30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학교나 사회단체는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에 신청하면 된다. 공연 문의 053)76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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