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탬버린' 가수 조권이 여장을 한 모습이 공개됐다.
조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할거면 안하고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오늘도 변신" 이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조권은 금발의 긴 가발을 쓰고 분홍색 립스틱을 바른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조권은 날렵한 턱선과 매끈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여장을 한 조권의 모습은 22일 방송된 Mnet '골든탬버린'에서 공개됐다. 이날 조권은 심형탁과 함께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무대를 펼친 가운데 춤을 완벽히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군함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함정 보내야"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