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혁보수신당, 원내대표 주호영·정책위의장 이종구 합의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을 탈당한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은 다음 달 창당하는 개혁보수신당(가칭)의 초대 원내대표에 영남권 4선(選) 주호영 의원, 정책위의장에 수도권 3선 이종구 의원을 각각 합의 추대했다.

개혁보수신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첫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복수의 당 관계자들이 밝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