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리환 폭로에 당황 "아빠랑 싸우면 나에게 화풀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조선
사진.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아들 리환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송년특집으로 출연진들이 스튜디오에 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성미는 리환이에게 "소원이 뭐냐"고 묻자 리환은 "엄마가 화풀이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당황케했다.

이어 리환은 "아빠와 싸우고 나면 나랑 누나에게 화풀이 한다"며 폭로했다.

당황한 이혜원은 "화풀이 한게 아니다. 엄마도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거다"며 부정했지만 이내 "꾸짖는 소리를 했던 것 같긴하다"며 인정해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