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성추문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던 정준영이 활동재개를 암시했다.
정준영은 지난 1일 자신의 팬 카페에 자필편지를 통해 새해인사를 전했다.
그는 "잘 지내요? 처음으로 공백이란 시간이 생겨서 이것저것 못했던 것들 많이 하니 시간이 빨리 가네요. 2017년 새해 인사 겸 궁금해하며 지쳐 갈 당신들을 위해 글을써요"고 올렸다.
이어 "지금 새 앨범 작업도 거의 마무리 단계라 아마 조만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음악으로 가장 먼저 인사하고 싶은 마음 조금만 더 기다려 주길"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앞서 정준영은 작년 2015년 9월, 전 여자친구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사생활 논란을 빚었다. 이후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정준영은 자숙 의사를 밝히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