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은 최근 담'췌관 치료 내시경실을 확장했다. 2층 소화기센터 옆에 자리잡은 담·췌관 치료 내시경실은 환자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검사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환자 편의성에 중점을 둔 게 특징이다. 새로 설치된 'e-VIEW' 의료장비는 기존의 모바일 장비와 차별화된 X-선 이미징 시스템이다.
특히 환자 시술 시 360도 접근이 가능하고, 시술자에게 미치는 산란 방사선을 최대한 줄였다.
한편 영남대병원 소화기센터는 1988년 담도내시경 시술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550여 건을 시술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