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은 최근 담'췌관 치료 내시경실을 확장했다. 2층 소화기센터 옆에 자리잡은 담·췌관 치료 내시경실은 환자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검사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환자 편의성에 중점을 둔 게 특징이다. 새로 설치된 'e-VIEW' 의료장비는 기존의 모바일 장비와 차별화된 X-선 이미징 시스템이다.
특히 환자 시술 시 360도 접근이 가능하고, 시술자에게 미치는 산란 방사선을 최대한 줄였다.
한편 영남대병원 소화기센터는 1988년 담도내시경 시술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550여 건을 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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