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의 과거가 새삼 화제다.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권민중의 가족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권민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어려워진 가정형편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게 빚 독촉전화가 빚발치던 것은 물론 방송사에까지 돈이 차압된다고 전화가 갔다"며 '하루에 한 두 시간밖에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어느 날 부터는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서 무엇인가 홀린 듯이 계속 음식을 먹어대기 시작했다" 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또 권민중은 누드화보 촬영후 대중들의 차가운 시선을 경험했다며 "한동안 사람들 만나는 것을 꺼려 일부러 안 만났다"며 "시청자들이 자꾸 선입견을 갖고 바라보는 것 같았다. 사실 하고싶으면 그냥 해버리는 스타일이라 그 당시 용기를 내서 했던 것" 이라 밝혔다.
한편, 권민중은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해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