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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중,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 음식을 먹어댔다" 힘들었던 과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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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중, 불타는청춘 / 사진출처 - tvN 제공
권민중, 불타는청춘 / 사진출처 - tvN 제공

권민중의 과거가 새삼 화제다.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권민중의 가족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권민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어려워진 가정형편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게 빚 독촉전화가 빚발치던 것은 물론 방송사에까지 돈이 차압된다고 전화가 갔다"며 '하루에 한 두 시간밖에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어느 날 부터는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서 무엇인가 홀린 듯이 계속 음식을 먹어대기 시작했다" 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또 권민중은 누드화보 촬영후 대중들의 차가운 시선을 경험했다며 "한동안 사람들 만나는 것을 꺼려 일부러 안 만났다"며 "시청자들이 자꾸 선입견을 갖고 바라보는 것 같았다. 사실 하고싶으면 그냥 해버리는 스타일이라 그 당시 용기를 내서 했던 것" 이라 밝혔다.

한편, 권민중은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해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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