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겸(55) 신임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장은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고민하고 역할을 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며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에게 더욱 든든한 농협, 더 편리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지부장은 문경 토박이로 점촌중앙초, 문경중, 영신고와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대졸 공채로 농협에 입사해 주로 문경시지부에서 근무했다. 직전에는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 부지부장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