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여고 백하나, 최연소 배드민턴 국가대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식·복식전 모두 소화 가능 "실력 쌓아 올림픽 金 도전"

백하나(청송여고 1학년)가 최연소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백하나는 지난달 27일까지 전남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백하나는 청소년대표를 거쳐 주니어대표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고, 소속 팀에서도 단식과 복식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백하나는 "아직 어리지만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올림픽에 출전,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송여고(교장 조철숙)는 백하나 선수 외 졸업생 이민지(34회 졸업'KGC인삼공사) 선수 등 4명을 국가대표로 배출, 배드민턴 명문고로 거듭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