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지난해 1년간 신장이식 100례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역 제외하면 첫 개가

경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가 지난 한 해 동안 신장이식 수술 실적 100건을 돌파했다.

단일 기관에서 연간 신장이식이 100건을 넘어선 건 서울 지역 5개 대형병원을 제외하면 처음이라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이번 성과는 면역학적 검사와 수술 진행, 이식 후 관리까지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 의료진의 협업이 잘 이뤄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혈액형 부적합 및 교차반응검사 양성 등 고위험군 이식에서도 100%의 이식 신장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