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 TV 'VJ 특공대'에서는 2017년 특별한 새해맞이 현장을 소개한다.
2016년의 마지막 날, 강원도 평창의 한 스키장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새해가 다가오는 12월 31일 자정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발 700m 산꼭대기에서부터 산 아래까지 이어지는 520m의 긴 슬로프를 횃불로 장식하고, 캄캄한 설경을 오로지 횃불만으로 비춰낸다.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매년 수만 명의 등산객이 찾는다는 경남 하동의 금오산. 그런데 이곳에, 산 정상에 올라가지 않아도 산 중턱에서 일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지상 25m 공중으로 띄워진다는 '빅스윙'이 바로 그곳이다. 줄 하나에 의지해 하늘로 띄워지면, 남해안 다도해의 절경과 바다 위 일출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일출시간이 되면 말 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하늘과 바다를 가로지르며 새해를 다짐하는 짜릿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우리가 몰랐던 닭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냥 버려지는 줄로만 알았던 닭털로 붓을 만드는 깃털 붓의 대가 구석고 화백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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