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기문 대선 행보에 가속도…팬클럽, 대규모 광화문 출정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딧불이'와 조직 간 세력경쟁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팬클럽 '반기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반사모)이 8일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여는 등 12일 귀국하는 반 전 총장의 대선 행보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반사모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임덕규 전 의원을 비롯해 이주영'정진석 새누리당 의원 등 1천200명이 참석한 대규모 출정식을 개최했다. 반사모 규모는 2만5천여 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반사모의 이날 출정식으로 반 전 총장의 1호 팬클럽인 '반(潘)딧불이'와 함께 민간'외곽 조직 간 세력 확장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반 전 총장 지원 세력은 현재 충북도의회 이언구 의장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글로벌 반기문 국민협의체'와 반존회(반기문을 존경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