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 현우와 결혼위해 거짓말 "임신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KBS 2TV
사진제공-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캡처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결혼을 위해 거짓말을 했다.

8일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에서는 민효원(이세영)이 강태양(현우)과 결혼 위해 한은숙(박준금)에게 임신을 선언한다.

이세영은 민효상(박은석)과 최지연(차주영)의 결혼을 막고자 한은숙에게 "산부인과 다녀왔다. 임신했다"고 거짓말했다.

은숙의 다그침에도, 효원은 "요즘은 아기가 최고의 혼수다"며 설득했다.

이어 이세영은 강태양에게도 "결혼해야겠다"며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