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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신부도 반한 퀘벡,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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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Bank)
(사진: @GettyImagesBank)

눈조각 대회,빙판 미니골프,개썰매,나이트 퍼레이드 등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이벤트를 통해 겨울의 매력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드라마 '도깨비'에서 두 남녀 주인공인 김신(공유 분)과 지은탁(김고은 분)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에 배경으로 등장한 북미유일의 성곽 도시 퀘벡이 그 주인공이다.

카메라에미처 담지 못한 황홀한 경관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캐나다 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토론토와 몬트리올,퀘벡,나이아가라 등 캐나다의 낭만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캐나다 여행은 드라마 '도깨비'의 인기 열풍과 함께 올해 가장 떠오르는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퀘벡에서는퀘벡시티의 상징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만나볼 수 있다.이 곳은 1893년에 건립된 호텔로 캐나다 국립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다.르네상스 시대의 샤토 스타일로 세인트로렌스 강이 내려다보이는 등 웅장한 절경을 자랑한다.퀘벡 대표 순례지인 성 요셉 성당은 어떨까.연간 200만명이 방문하는 이 곳은 종교를 떠나 건물 자체의 웅장함과몬트리아를 바라보는 전경이 황홀함을 선사한다.

북아메리카의 파리로 불리는 몬트리올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노트르담 성당과 외관이 거의 흡사한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을 빼놓을 수 없다.신비스러우면서도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으로 인해 전세계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화려한 꽃들로 로맨틱한 풍경을 담고 있는 쟈크카르티에 광장으로 떠나보자.예로부터 꽃시장이 열리던 장소로 오늘날에도 수많은 꽃들이 광장을 수놓고 있다.주변 노천카페에는 몬트리올 시민들과 여행자들이 늘 인산인해를 이룬다.

온라인투어는 캐나다의 낭만을 그대로 담아 '도깨비 신부가 사랑한 퀘벡 8일'을 비롯한 다양한 캐나다 여행 상품을 판매 중이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촬영지를 방문하려는 여행객들로 인해 해당 상품에 대한 문의∙예약이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89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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