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또 '노브라' 논란… "너무 적나라하다" VS "외국 스타들도 노브라 많이 해" 누리꾼 갑론을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리, 최자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제공
설리, 최자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제공

설리가 또다시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다.

8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연인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 떠난 발리 여행에서의 사진인 것.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연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길거리에 서 있는 모습으로 여성스러운 자태는 뽐내고 있다.

하지만 해당 영상 속 설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것 같은 실루엣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또 속옷 착용 안했냐", "와 가지가지한다", "관종", "이번에도 또?", "공인인걸 포기한듯", "설리야 제발 좀", "해외까지가서 뭐하는 거니", "저거 찍어주는 최자나, 찍는 설리나", "둘이 결혼 안하면 어쩌려고", "너무 적나라하다", '다른 나라 가서 참 망신이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브라는 죄가 아니지 않느냐", "외국 스타들도 노브라 많이 한다", "노브라 건강 위해서 많이들 한다", "설리한테만 너무하다", "악플러들 할일없음 잠이나 자라" 등의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