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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도시' 안재홍, 이번엔 또 어떤 캐릭터가 등장할지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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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박광현 감독의 '웰컴 투 동막골' 이후 12년만의 신작인 '조작된 도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재홍은 극중 특수효과 말단 스태프 '데몰리션' 역을 맡아 능청연기와 유쾌한 캐릭터로

은 안재홍이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유쾌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영화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제작 티피에스컴퍼니)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족구왕',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안재홍이 '조작된 도시'에서 특수효과 말단 스태프 '데몰리션' 역을 맡아 또 어떤 존재감을 발휘할 지 기대를 모은다.

안재홍은 초보 해커 여울과 함께 게임 속 리더인 권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한 반격에 합류한다.

데몰리션은 게임에서는 타겟을 놓치지 않는 정교한 스나이퍼지만, 현실에서는 이제 막 영화 특수효과에 입문한 말단 스태프로 보기와 달리 겁도 많고 어리숙하다.

조작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강한 의지는 남들 못지않지만 폭탄 제조와 무기 제작에 있어서 엉뚱 캐릭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안재홍은 순수하고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창욱, 심은경과 함께 환상적인 팀워크를 예고하며 극에 신선한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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