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 내 저수지에 승려가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8일 오후 10시 10분께 이 저수지에 A(50) 스님이 상의와 신발을 벗고 뛰어들었다.
경찰과 119구조대가 저수지 물을 빼내며 수색한 끝에 9일 낮 12시 31분께 숨진 A 스님을 발견했다.
스님이 물에 빠질 당시 현장에는 다른 승려가 한 명 있었지만 말리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해 자세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