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에서는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 1기'로 화제를 모았던 아역 스타 지승준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승준은 올해 19살로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 중이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지승준의 모습은 훈훈한 외모와 센스있는 패션감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승준이 활약했던 '날아라 슛돌이'는 유치원 아이들로 모인 축구팀의 축구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당시 지승준은 개인 팬카페 회원 수만 17만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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