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낭만닥터김사부' 서현진-유연석, 위기 속에 빛나는 사랑… "선배 괜찮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현진, 유연석 / 사진출처 -
서현진, 유연석 / 사진출처 - '낭만닥터 김사부' 제공

낭만닥터김사부 강동주 윤서정, 위기 속에 빛나는 사랑.

9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에서는 서로를 위로하는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윤완(최진호 분)은 신회장(주현 분)이 깨어나지 않자 돌담병원 페쇠를 통보했다. 이후 병원은 침체된 분위기가 이어졌다.

폐쇠 위기에 빠진 돌담병원에서 서정과 동주는 서로를 위로하며 사랑을 재확인 했다.

동주는 힘 빠져 있는 서정에 "괜찮냐"라 물었고, 서정은 "병원이 문이 닫을지도 모르는데 당연히 안 괜찮지" 라 답했다.

이어 동주는 "김사부꺼에요. 김사부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었더라고요. 선배도 알고 있었어요?" 라며 문서 하나를 서정에 건넸고, 문서는 돌담병원 응급외상센터 설립 계획안 이었다.

그러자 서정은 "아니 몰랐어. 이런걸 생각하고 계셨구나 이제 어쩌지" 라 말하며 폐쇠 위기의 돌담병원을 걱정했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