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개혁보수신당이 8일 당명을 '바른정당'으로 확정한 가운데 바른정당 대구시당 창당발기인대회가 10일 열린다. 관심을 모았던 발기인들의 면면도 곧 드러날 전망이다.
바른정당 대구시당 창당준비위는 오는 18일 시당 창당대회를 앞두고 10일 오후 2시 유승민(동구을) 국회의원 대구사무소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정당법상 시'도당 창당 발기인은 100명 이상, 당원은 1천 명 이상 확보돼야 한다. 이번 발기인대회에는 김희국 주성영 권은희 류성걸 박승국 전 의원이 공동창당위원장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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