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14년 묵힌 최후의 '반격'을 예고하며, 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19회 분은 시청률 26.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와 28.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회 분 보다 무려 0.7씩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9회 방송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14년 동안 차마 밝히지 못했던 과거를 둘러싼 진실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도윤완(최진호 분)을 향한 마지막 반격을 예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사부가 마치 신 회장의 인공심장교체 수술을 거대병원에서 성공한 것처럼 꾸며 자축 파티 중이던 도윤완과 정면으로 마주했다.
김사부는 자신을 보고 격양된 도윤완을 향해 서늘한 눈빛으로 "왜 긴장 되냐?"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는 모습으로, 향후 김사부의 역공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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