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춘기' 권상우, 정준하가 화제다.
권상우와 정준하가 새 예능프로그램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 에서 40대의 리얼한 일탈을 그려낼 예정이다.
'사십춘기'는 무작정 집을 나온 두 남자가 아무런 계획없이 떠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그려내는 일주일간의 여정을 그려낸다.
특히 권상우와 정준하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정준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권상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온 바 있다.
최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찌지마, 살찌지마라구", "네 요기까지만 찔게요", "요거슨 지난 주말", "총각시잘에이스", "이제는 애기 아부지", '시간후딱가지", "그치? 룩희아부지와 로희 아부지", "우리끼리 훈훈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와 정준하는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서스럼없는 사이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멱살을 잡거나 뽀뽀를 하는 모습이다.
한편 '사십춘기'는 MBC '무한도전'의 빈자리를 잠시 매꿔줄 프로그램으로, 중년의 일생기를 다룬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