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학청년의 꿈 이뤄 준 매일신춘문예, 어느 덧 '60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세 살의 꿈 해냈어요'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 등용문인 매일신춘문예가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11일 오후 매일신문 1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7 매일신춘문예 시상식'에서 성주희(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동화 부문) 씨와 가족, 친지, 심사위원 등 관계자들이 '열세 살의 꿈'을 이룬 성 씨의 수상을 축하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 씨는 "30대에 접어든 어느 날, 열세 살 때 쓴 일기장에 '동화작가가 되겠다'는 다짐을 보고, 그제서야 잊고 있던 꿈이 되살아나 그날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해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됐다"며 기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