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재발굴단' 최송현 "명문대 출신 언니들, 늘 자랑스러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영재발굴단' 최송현이 명문대 출신인 언니들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는 게스트로 전 아나운서이자 배우 최송현이 출연했다.

이날 정찬우, 김태균은 최송현의 집안을 언급하며 "아버지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교수 재직, 언니들도 명문대 출신이라더라"고 물었다.

이에 최송현은 "셋째 딸인데 최 씨다. 최 진사 씨 셋째 딸. 저는 딸 세 명 중에는 성적이 제일 안 좋은 아이이긴 했는데, 저는 (언니들이 공부 잘 하는 게) 오히려 늘 그게 자랑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5개 국어에 능통한 6살 서연이의 공부 비결, 엄마의 교육 고민 등이 공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