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최송현이 명문대 출신인 언니들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는 게스트로 전 아나운서이자 배우 최송현이 출연했다.
이날 정찬우, 김태균은 최송현의 집안을 언급하며 "아버지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교수 재직, 언니들도 명문대 출신이라더라"고 물었다.
이에 최송현은 "셋째 딸인데 최 씨다. 최 진사 씨 셋째 딸. 저는 딸 세 명 중에는 성적이 제일 안 좋은 아이이긴 했는데, 저는 (언니들이 공부 잘 하는 게) 오히려 늘 그게 자랑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5개 국어에 능통한 6살 서연이의 공부 비결, 엄마의 교육 고민 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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