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김지현-채리나 "드세보여서 성형수술 했다" 솔직 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택시 방송 화면 캡처
사진. 택시 방송 화면 캡처

'택시' 채리나 김지현이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김지현은 "난 이목구비는 안 했다. 그냥 얼굴 크기만 줄어든 거다. 양악수술만 한 거다"라고 말했다.

김지현은 이어 "자꾸 옛날이 예뻤는데라고 하시더라. 내가 드세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팔자가 세진 게 아닌가 싶어 나름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었다"며 설명했다.

이어 채리나는 "난 뼈는 건드리지 않았고 임팩트 있게 눈만 했다. 코는 뺏다. 눈이 임팩트가 컸던 것 같다. 앞트임이 문제였다"며 "여러 변화가 가장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리고 코 실리콘을 넣었던 건 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