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가 뭐길래' 윤우선,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 판사 남편 '억대 연봉'에 초특급 스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캡처

배우 윤유선이 딸 이주영(15) 양과 함께 방송에 나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 판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윤유선은 과거 한 토크쇼에서 "지인의 소개로 2001년 현직 판사인 남편을 소개받았다"며 "남편을 만난 후 한 달도 안 돼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 결혼했다"고 밝혔다.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 판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 전 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해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또, 한국고용정보원이 진행한 '2014 재직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판사의 평균 연봉은 8,071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