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이 딸 이주영(15) 양과 함께 방송에 나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 판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윤유선은 과거 한 토크쇼에서 "지인의 소개로 2001년 현직 판사인 남편을 소개받았다"며 "남편을 만난 후 한 달도 안 돼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 결혼했다"고 밝혔다.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 판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 전 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해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또, 한국고용정보원이 진행한 '2014 재직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판사의 평균 연봉은 8,071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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