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딩 논란 '해피투게더3' 기안84, 시상식 패딩 해명 "너무 꾸미고 가는 것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만화가 기안84가 시상식 패딩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기안84는 "시상식에 한 획을 그었다"는 말에 "꾸미고 가는 것도.."라 대답했다.

이에 MBC 시상식에는 턱시도를 입고 참석했다는 점이 다시 언급되자 기안84는 "너무 사람들이 뭐라고 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기안84는 MC들은 "MBC와 KBS 중 누구의 아들이냐"는 질문에, "네이버의 아들이다"라고 답해 스튜디오가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회식 영상에서 기안84는 상추를 든채 "어쨌든 네가 너무 예뻐"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